삼성생명 본사에서 영국표준협회(BSI, British Standards Institute)로부터 BCM(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,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) 국제인증(BS 25999) 수여식을 가졌습니다.

지난 4월 7일, 마틴 우든(Martin Uden) 주한 영국대사 및 이수창 사장을 비롯하여 관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생명 본사에서 영국표준협회(BSI, British Standards Institute)로부터 BCM(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,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) 국제인증(BS 25999) 수여식을 가졌습니다.

이번 인증은 전세계 4번째이자 글로벌 보험업계 및 국내 금융기관 중 최초 인증으로서 삼성생명은 테러, 화재 등 대형재해가 본사 및 정보기술(IT)센터에 발생시에도 고객 자산을 보호하고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
BS 25999는 영국표준협회가 제정한 BCM의 국제표준으로 위기상황 발생시에도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국제규격으로, 지난 911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빌딩에 입주해있던 모건스탠리사의 사업장이 폐쇄된 지 24시간 만에 업무를 재개해 국제적으로도 BCM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.
